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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0일 (토)연중 제11주간 토요일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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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복시성이 누락되신 이유?

1884 임철 [daegeon] 스크랩 2015-09-24

새남터에서 순교하신 배론 성요셉신학교 교수 신부님 두분(신 푸르티에 안토니오 신부님/박 프티니콜라 미카엘 신부님)께서 시성시복이 누락된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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