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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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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감실 성체조배에대하여

1809 한행희 [h3hid] 스크랩 2015-04-02

주님 만찬 성목요일 미사후에 성체를 감실에 모신뒤에 

성체조배를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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