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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영성ㅣ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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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ㅣ 봉헌생활
봉헌생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수도자의 모습

495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12-16

[경향 돋보기 - 완전한 사랑을 위한 봉헌생활]

우리 시대가 필요로 하는 수도자의 모습


[경향잡지, 2014년 12월호, 윤주현 베네딕토(가르멜수도회 수도사제, 가르멜수도회 대구 수도원 원장, 대전가톨릭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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