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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영성ㅣ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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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ㅣ 봉헌생활
봉헌생활: 봉헌생활은 하느님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입니다

494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12-16

[경향 돋보기 - 완전한 사랑을 위한 봉헌생활]

봉헌생활은 하느님께서 교회에 주신 선물입니다


[경향잡지, 2014년 12월호, 이광옥 스콜라스티카 수녀(예수성심시녀회 총원장,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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