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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영성ㅣ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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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ㅣ 봉헌생활
봉헌생활: 기억과 희망을 품고 현재를 열정적으로

493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12-16

[경향 돋보기 - 완전한 사랑을 위한 봉헌생활]

기억과 희망을 품고 현재를 열정적으로


[경향잡지, 2014년 12월호, 황석모 세례자 요한(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수사신부, 한국남자수도회사도생활단장상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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