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신학자료

sub_menu

교의신학ㅣ교부학
[교부] 교부들의 명언: 하느님께서 하신 첫 번째 말씀은 들어라입니다

404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06-30

[교부들의 명언] 하느님께서 하신 첫 번째 말씀은 '들어라'입니다

[경향잡지, 2014년 6월호, 김현웅 바오로 신부(성아우구스띠노수도회)]


0 2,667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