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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신학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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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의신학ㅣ교부학
[교부] 교부들의 명언: 하느님께서 하신 첫 번째 말씀은 들어라입니다

404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06-30

[교부들의 명언] 하느님께서 하신 첫 번째 말씀은 '들어라'입니다

[경향잡지, 2014년 6월호, 김현웅 바오로 신부(성아우구스띠노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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