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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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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협ㅣ사목회
200주년 사목회의 의안+30년: 평신도 - 온 마음, 온 삶을 던지고 있는가?

38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03-18

200주년 사목회의 의안 + 30년 - 평신도

온 마음, 온 삶을 던지고 있는가?


[경향잡지, 2014년 3월호, 최홍준 파비아노(전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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