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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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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

429 박경삼 [romancef] 스크랩 2014-03-06

호수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

유경환 작시

김정식 작곡

이은경 편곡

 

호수가 산을 다품을수 있는 것은 깊어서가아니라

맑아서이다 우리가 주님을 안을수 있는 것은

가슴이 넓어서가아니라 영혼이 맑아서이다.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

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

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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