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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6월 25일 (목)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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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

429 박경삼 [romancef] 스크랩 2014-03-06

호수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

유경환 작시

김정식 작곡

이은경 편곡

 

호수가 산을 다품을수 있는 것은 깊어서가아니라

맑아서이다 우리가 주님을 안을수 있는 것은

가슴이 넓어서가아니라 영혼이 맑아서이다.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

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

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오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주님

내영혼 맑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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