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자료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신학자료

sub_menu

교의신학ㅣ교부학
[교부] 교부들의 명언: 어제는 내 차례 오늘은 네 차례(치프리아노)

375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01-06

[교부들의 명언] "어제는 내 차례 오늘은 네 차례"(Mihi heri et tibi hodie - 집회 38,22 참조)

[경향잡지, 2013년 11월호, 이상규 야고보 신부(대전교구 궁동본당 주임)]


0 2,821 0

추천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