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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신학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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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의신학ㅣ교부학
[교부] 교부들의 명언: 어제는 내 차례 오늘은 네 차례(치프리아노)

375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01-06

[교부들의 명언] "어제는 내 차례 오늘은 네 차례"(Mihi heri et tibi hodie - 집회 38,22 참조)

[경향잡지, 2013년 11월호, 이상규 야고보 신부(대전교구 궁동본당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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