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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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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의신학ㅣ교부학
[교부] 교부들의 명언: 성체를 받아 모실 때 … 영원한 부활의 희망을 갖는다(이레네오)

374 주호식 [jpatrick] 스크랩 2014-01-06

[교부들의 명언] "성체를 받아 모실 때 … 영원한 부활의 희망을 갖는다"

[경향잡지, 2013년 10월호, 노성기 루보 신부(광주가톨릭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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