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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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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04 성모성월 가족사랑음악회 - 성가

184 구의동성당 [kuuidong] 스크랩 2012-05-26

†찬미 예수님!!!

연주자 : 클래시칸 앙상블
일 시 : 2012년 05월 04일(금)

늘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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