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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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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02 구의동성당 신앙학교 3

183 구의동성당 [kuuidong] 스크랩 2012-05-04

†찬미 예수님!!!

구의동성당 신앙학교 3

강 사 : 강윤희 토마스 A 신부님 인천가톨릭대

주 제 : 가톨릭 사상

일 시 : 2012년 05월 02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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