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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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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적인사랑(Devotion)아름다운성가(동영상과악보)

382 김대영 [eaea6] 스크랩 2012-04-02

반갑습니다
"Devotion"(헌신적인사랑)입니다
(성가가 너무쉬워서,, 미안합니다) 대부분 반복,,
주님 안에서,,편히 머무르셔요
감사(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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