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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영성ㅣ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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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ㅣ청소년
"부채춤 과 국악성가" 우리의춤 과 우리성가-얼쑤!

70 김대영 [eaea6] 스크랩 2011-12-11

어서오셔요
반갑습니다
우리가락, 우리장단, 우리의 춤(부채 춤과) 국악성가
입니다
*국악성가 좋아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셔요
감사(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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