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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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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고 장구치며 드리는 국악미사 보셨어요?얼쑤1

372 김대영 [eaea6] 2011-08-24

반갑습니다
온가족이 북치고 장구치며 주님 찬양하는 국악성가를
소개 합니다
역시 우리의 것이여-얼쑤!
감사(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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