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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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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e, Regina

369 한미애 [haney] 2011-07-22

 
Salve, Regina, Mater misericordiae!
Vita, Dulcedo, et Spes nostra! salve.
Ad te clamamus, exsules filii Evae.
Ad te suspiramus, gementes et flentes in hac lacrymarum valle.
Eia ergo, Advocata nostra!
illos tuos misericordes oculos ad nos converte.
Et Jesum, benedictum Fructum ventris tui, nobis post hoc exsilium ostende,
o clemens, o pia, o dulcis Virgo Maria!
 
모후이시며 자비로우신 어머니시여, 하례(賀禮)하나이다.
우리의 생명, 위로, 희망이시여, 하례드리나이다.
당신께로 향하여 에와의 자손들이 눈물 흘리며 부르짖나이다.
당신을 향하여 이 슬픔의 골짜기에서 한숨짓고, 신음하며, 눈물 흘리나이다.
그러하오니 오소서, 우리의 변호자시여, 불쌍한 우리를 자비의 눈으로 굽어보소서.
우리의 이 귀양살이가 끝날 때 당신의 태에서 나신 복되신 예수를 뵈옵게 하소서.
오! 너그러우시고, 자애로우시며, 감미로우신 동정녀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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