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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8일 (화)연중 제17주간 화요일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가톨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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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극ㅣ영화ㅣ예술
성모의 밤 마니피캇

33 이병훈 [bjparsley] 2011-05-06

성모의 밤 시 퍼포먼스로 공연을 했습니다
소요시간15분가량  형제자매님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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