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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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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강원정 [yuenzhen] 2011-04-21

껍데기를 깨라
젊은이여
 
그대 앞에
五大洋  六大洲가
손짓하니
 
높은 氣槪와
理想을 가지고
 
쓰러질 것을
두려워 마라
 
勝利의 깃발이
이미 펄럭이고 있으니
 
前進하라
젊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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