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2일 (수)
(백) 부활 제3주간 수요일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악보ㅣ감상실

Re:두메꽃

스크랩 인쇄

강성철 [kang85588558] 쪽지 캡슐

2025-07-20 ㅣ No.12782

찬미예수 

두메꽃  詩  최민순 신부



파일첨부

906 1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