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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 성가
    510.주님께 올리는 기도
    후렴 : 주님께 올리는 기도 분향 같게 하옵시고 쳐든 손 저녁 제사 같게 하시옵소서

    1) 주여 이 몸 당신께 부르짖사오니 어서 빨리 구하러 오시옵소서 내가 항상 당신께 부르짖을 때에 이 목소리 귀여겨 들어주소서

    2) 주여 이 몸 당신께 숨어드오니 내 영혼 버리지 마시옵소서 내가 항상 그른 일 기울어질 때에 올무에서 이 몸을 건져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봉헌

    형식 : 전례

    작곡 :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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