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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가톨릭 성가
    358.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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