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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 성가
    194.성체 안에 계신 예수
    성체 안에 계신 예수 동정 성모께서 나신 주 모진 수난 죽으심도 인류를 위함일세 상처입어 뚫린 가슴 물과 피를 흘리셨네 우리들이 죽을 때에 예수님의 수난하심 생각게 하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W. Moz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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