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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 성가
    169.사랑의 성사
    1) 주 예수 수난 전날 마지막 만찬 상에 애절한 사랑을 제자에게 보이며 밀떡과 포도주로 성체성혈 이루셨네

    2) 주님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는 자는 새 생명 받아서 영원히 살게 되리 참사랑의 신비를 주 친히 밝혀 주셨네

    3) 주님과 하나 되는 사랑 성체성사 가없이 다 주신 그 크신 주의 희생 진심 감사드리며 진리 위해 몸 바치리

    4) 이웃을 네 몸같이 서로 사랑하여라 간절히 이르신 사랑의 새 계명을 마음 깊이 새기어 충실히 지키리이다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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