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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 성가
    33.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내 영의 위로여 내 마음 주께 드려 참 평화 누리리

    2) 이 세상 영화 재물 모두 다 헛되니 오롯이 주님 안에 살기만 원하네

    3) 연약한 우리 모두 주 예수 떠나선 이 세상 거센 풍파 견딜 수 없으리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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