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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 성가
    18.주님을 부르던 날
    후렴 : 주님을 부르던 날 당신은 내게 응답하셨나이다

    1) 내 마음 다하여 기리오리다 성소 앞에 엎드려 천사 앞에서 당신께 노래하리라

    2) 어지심과 진실하심 우러러보며 당신 이름 찬양하오리니 내 영혼 힘 도와주셨네

    3) 당신 오른손으로 구해주시고 나를 위해 시작한 일 마치시리니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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