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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19일 (월)연중 제2주간 월요일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가톨릭 성인/축일
    성 카텔로 (Catellus)
    같은이름 가텔로 , 가텔루스 , 까뗄로 , 까뗄루스 , 카텔루스
    축일 1월 19일
    신분 주교
    활동지역 카스텔람마레(Castellammare)
    활동연도 +9세기?

       성 카텔루스(또는 카텔로)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리스도교 교육을 받고 성장했다. 그는 커서 사제가 되고 나중에 나폴리(Napoli) 남쪽 스타비아(Stabia, 오늘날의 카스텔람마레 디 스타비아)의 주교가 되었다. 그는 랑고바르드족(Langobards)에 의해 몬테카시노(Monte Cassino) 수도원이 폐허가 된 후 인근 소렌토(Sorrento) 지역으로 온 성 안토니노(Antoninus, 2월 14일) 수도승을 환대하고 그와 절친한 친구가 되었다. 평소 은수 생활을 꿈꿨던 성 카텔로는 성 안토니노에게 교구 사목을 맡기고 한적한 아우레오 산(Monte Aureo)으로 들어갔다가 신자들을 버렸다는 부당한 비난을 받고 로마에 투옥되기도 했다. 전설적 이야기에 따르면 성 안토니노가 새 교황의 꿈에 나타나 그의 무고함을 알려주었다고 한다. 새 교황은 그를 석방하고 이전에 성 카텔로가 성 안토니노와 함께 대천사 성 미카엘(Michael)의 환시를 보고 시작한 성당을 지을 자재를 제공해주었다. 그는 카스텔람마레 디 스타비아(Castellammare di Stabia)와 소렌토(Sorrento)의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그에 대한 공경은 1729년 교황청에 의해 승인되었다고 하나 옛 “로마 순교록”이나 2001년 개정 발행되어 2004년 일부 수정 및 추가한 “로마 순교록”에 그의 이름이 올라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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