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굿뉴스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정진석 대주교님께 드리는 글
참 좋으신 하느님

146 야곱의집 [yagob1] 2001-03-08

어느 마을에 대홍수가 났다. 그 마을엔 하느님을 독실하게 믿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그런데 이 할아버지는 집이 비에 잠겨 가는 데도 하느님이 구해줄거라며 기도만 하고

피할 생각을 안했다.

 

그 때 경찰이 차를 가지고 와서 피하자고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드디어 집안에 물이 가득 차 버렸다. 그래도 할아버지는 지붕위에 올라가 기도를 계속했다.

경찰이 보트를 가지고 와서 타라고 했으나 할아버지는 하느님이 도울거라며 막무가내였다.

그러다 끝내 할아버지는 하늘나라로 올라가게 되어 하느님께 따졌다.

『제가 그렇게 빌었는데도 왜 안 도와주셨습니까?』

그러자 하느님께서 하시는 말씀, 『내가 너를 도우려고 차와 보트를 보냈는데 왜 거절했느냐?』하셨답니다....

 

 

- [야곱의 집] -

http://www.yagob.com

 

[야곱의 집] 가톨릭 웹사이트등록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0 119 0

추천  0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