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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정진석 대주교님께 드리는 글
가벼운 사랑의 인사

133 이학현 [saintLee] 2000-12-05

Merry Christmas!

 

2000년 성탄 축!

 

(_ _)  

  -

 

주교님, 가볍게 인사드릴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그저 남들처럼

하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그리고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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