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1898 소식
- 이홍식 개인전
-
690 갤러리1898(평화화랑) [gallery] 2015-04-17
-
이홍식(요한, 연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개인전이 8~14일 서울 명동 갤러리 1898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35년간 현대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 의술을 펼친 이 교수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는 작업을 병행해왔다. 다른 이들의 심리만 돌봐야 하는 의사로서 그는 자신의 스트레스를 다스리고자 무작정 걷기 시작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프로방스 언덕길부터 히말라야, 알프스, 록키와 같은 가파른 산길까지. 곳곳을 다닌 그는 돌아와 붓을 들고 다시 한 번 그곳을 화폭에 담아냈다.
<평화신문 이정훈기자>
-


매일미사
가톨릭 주요기도문
성경
가톨릭성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