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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6일 (일)부활 제4주일(성소 주일)나는 양들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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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신앙과 기도

13056 비공개 [211.234.200.*] 2026-04-11

죄를 지은 사람이 그 죄를 진심으로 회계하고 하느님께로 돌아가서 하느님에게 의탁하는 신앙 생활을 한다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어도 된다고 해도 되는지요 아니면 세상에서 그 죄값을 다 치른 후에야 하느님께서 기도를 들어준다고 해야하는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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