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8일 (일)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가톨릭라디오 : 신랑을 기다리는 마음

192930 이재현 [jasontv] 스크랩 05:00

오늘 복음은 기다림 속에서도 준비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열 사람 모두 신랑을 맞이하러 나갔지만, 끝까지 준비를 챙긴 이들과 그렇지 못한 이들이 갈렸습니다.

오늘 복음에는 모두가 같은 곳을 바라보았지만, 손에 쥔 준비물은 달랐던 사람들이 나옵니다. 겉으로는 함께 있었지만, 막상 늦은 순간에는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일상에서도 비슷합니다. 좋은 마음만으로는 부족하고, 기다림 속에서 지치지 않도록 미리 챙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가족과 이웃을 위해 건네는 작은 말, 미루지 않는 책임, 늦기 전에 보내는 안부가 그런 준비가 됩니다. 오늘 하루는 바쁜 가운데서도 마음을 놓지 않게 하는 한 가지를 붙들어 보면 좋겠습니다. 준비하는 삶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준비하는 삶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마태 25,1-13의 흐름을 따라 준비하는 삶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오늘 아침 라디오 묵상 듣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