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8번째 연중 제32주일 (11월 8일) ,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말씀은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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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19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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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8번째 연중 제32주일 (11월 8일) ,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말씀은
“깨어 있어라. 너희가 그날과 그 시간을 모르기 때문이다.”(마태 25,13)
슬기로운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문 앞에 서서 문을 열어 달라고 청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는다. 더욱이 예수님의 말씀은 다소 냉정하게 들린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현재의 삶에 따라 슬기로운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도 될 수 있다. 슬기로운 사람은 지금 준비하는 사람이다. 유다교의 ‘닫힌 문’의 의미를 생각하면 우리에게는 아직 기회가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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