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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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8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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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입니다.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도 못 나가도
질시 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결정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의 심보는 대게가 남을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것을 바르게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보다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 준다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사는 것뒤돌아 보라는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세월에 내 앞에 강한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정말 거짓없는 현실입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잊지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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