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인들의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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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55 이기승 [bona24] 스크랩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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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박태원 가브리엘 사제와 연령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박태원 가브리엘 사제와 연령들에게
영원한 빛을 비추소서.
박태원 가브리엘 사제와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주소서.
아멘.

- 성인들의 시련 -
시련은 하느님의 종들이
모든 위로에 죽어야 할 때 생깁니다.
오,
그들이 견디어야 했던
황폐함이나 내외의 고난,
안팎의 전쟁이 어떠했는지!
메마름과 슬픔!
마음의 어두움!
속임수에 대한 공포!
피조물에게는 죽고
하느님을 위해서만 살아야 하는 자리엔
이런 것이 따릅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당신에게 가까이 다가감이
두려움일 수 있습니다.
그 대가는 대단히 비싼가 봅니다.
제가 무엇을 만나더라도
성령의 힘에
의지할 수 있으리란 믿음을 주소서.
-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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