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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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루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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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3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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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영원한 지주요 보루, 변호인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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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2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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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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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1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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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분입니다." (루카 13, 8-9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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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0
한택규엘리사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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