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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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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진심으로 행복을 기원합니다.

19262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15:10

 

 

가정을 소홀히 하시는것은 좋지않습니다.

 

다정하시고 따뜻하신분이신데요.

 

가족에게도 그렇게 하셔야지요.

 

뭐니 뭐니해도 가족밖에 없습니다.

 

아내와 남편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불행합니다.

 

가장 가까운분에게 잘하셔야죠.

 

누가 곁에서 그렇게 챙겨주겠습니까.

 

행복하세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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