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3일 (금)연중 제29주간 금요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0.23.금 / 한상우 신부님

192606 강칠등 [kcd159] 스크랩 06:48

10.23.금.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루카 12,57)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진실 앞에 겸손해지는

시간입니다.

 

올바른 판단은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는

식별입니다.

 

사랑을 선택하고 

실천하는 용기입니다.

 

하느님의 현존을

알아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올바른 판단은

회개로 이어져야 합니다.

 

우리의 가장 깊은 무지는

세상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모르는 데 있습니다.

 

욕망을 줄일수록

판단은 맑아집니다.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진실을 바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내일로 미루지 말아야 할

오늘의 사랑입니다.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며,

변화할 수 있을 때 변화해야 합니다.

 

이렇듯 올바른 판단이란

자신을 성찰하고 사랑으로

삶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28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