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
192590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32
-
몸이 가는 길과 마음이 가는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전삼용 신부님_불이 붙으면 불을 붙게 함
-
192597
최원석
10:15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92596
최원석
10:14
-
반대 0신고 0
-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
192595
최원석
10:0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