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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22일 (목)연중 제29주간 목요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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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수난의 세례를 받으신 분입니다."(루카 12, 50 마음에 와 닿음)

192583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4:54

https://youtu.be/Ti6GQCt2G5o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2,49-53 /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가 언제나 성실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정성껏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2장 49절부터 53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수난의 세례를 받으신 분입니다."(루카 12, 5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세례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당신의 세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리스도의 죽음에서 세례를 받았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십자가에 모든 신비가 담겨 있[성 암브로시오, 「성사론」, 2, 2, 6: CSEL 73, 27-28(PL 16, 425-426).]음(교리서 1225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리스도의 죽음에서 세례를 받았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십자가에 모든 신비가 담겨 있[성 암브로시오, 「성사론」, 2, 2, 6: CSEL 73, 27-28(PL 16, 425-426).]음(교리서 1225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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