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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 구원의 방주로 피신하십시오

3073 박소영 [b38927] 스크랩 21:04

(루카 12,10)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 루카 복음의 말씀을 묵상하며, 이에 관한 두 편의 영상 글을 나누었습니다.

 

새 시대를 향한 준비 : https://youtu.be/stYI7lhFF1Q

마귀를 끊어 버립니까? 성령의 인도를 받기 어렵습니다 : https://youtu.be/vZdd96pVxpI

 

이 두 편의 영상 글로 그 의미를 충분히 전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배필이신 성모님을 이제 믿고 진정으로 사랑하십시오.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은 이 마지막 시대에 하느님께서 마련하신 구원의 방주이십니다.


(328. 새 계약의 방주,5-10)

"지금은 누구든지 내게 피신해야 할 때이다. 내가 '새 계약의 방주'인 까닭이다.

노아 시대에는 주님께서 당신의 무서운 징벌을 피해 살아남도록 미리 정하신 사람들만이, 홍수가 나기 직전, '방주' 속으로 들어갔었다. 너희의 이 시대에는 내가 극진히 사랑하는 자녀 모두를 '새 계약의 방주' 속으로 불러들이고 있다. 이는 내가 너희를 위해 내 '티없는 성심' 안에 지어 둔 방주이다.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닥칠 대환난기의 참혹한 시련을, 내 자녀들이 잘 견딜 수 있도록 나의 도움을 주려는 것이다.

다른 어떤 곳도 쳐다보지 말아라. 오늘날에도 그 홍수 때와 같이 사람들은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해 도무지 생각을 하지 않는다.(마태 25,37-38 참조) 모두가 다만 자기 자신이나 현세적 이익, 쾌락, 온갖 방식을 동원한 정욕 충족 따위에 생각이 쏠려 있을 뿐이다.

교회 안에도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이 어머니의 애타는 호소에 관심을 쏟을 뿐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만은 적어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며 나를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야 내가 너희를 통해, 티없는 내 성심이 이 징벌의 시기에 대비하여 마련한 '새 계약의 방주' -- 구원의 방주 안으로 되도록 빨리 모든 이를 불러들일 수 있다.

이 안에서 너희는 평화를 누리리니, 그러한 너희가 내 가련한 모든 자녀들에게 내 평화와 어머니다운 위로의 표지가 되리라."


(561.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15-18)

"이제부터 여러 사건들이, 완전한 실현을 향해, 잇달아 빠르게 전개되리니, 너희가 겪게 될 바로 그 사건들이 나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너희에게 밝혀 줄 것이다.

너희에게 닥칠 그 모든 일을 어머니로서 심려하며 바라보고 있는 나로서는, 교회와 온 인류에게 내 티 없는 성심 안으로 들어오라고 다시 한 번 당부하지 않을 수 없다.

오직 여기서만 너희가 나 자신의 보호와 위로를 얻을 것이다.

오직 여기서만 평화를 얻을 것이고, 그리하여 기뻐하며 희망의 빛나는 문턱을 넘어서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지존하신 성삼위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구원의 방주로서 너희에게 주신 안전한 피난처가 바로 내 티 없는 성심이니, 여기에서 너희는 신뢰하고 기도하면서, 당신 나라를 세상에 가져오시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예수님(묵시 21,5 참조)의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을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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