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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한국에 닥칠 시련, 회개하여 정화를 준비하십시오

3070 박소영 [b38927] 스크랩 14:39

지금 우리 교회가 회개하지 않는다면,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이후 한국 교회는 더욱 세속화되고, 그로 인해 큰 시련, 곧 정화의 때가 닥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전 우크라이나 교회의 상황을 살펴보면, 교회의 배교와 세속화가 시련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참고) 공산주의와 텔레미사, 그리고 성모님의 선물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442415937

 

우리가 겪게 될 시련에 대해서는 이미 「[지금, 마지막 시대] 마지막 편 — 하느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라」에서 전했습니다.


* 참고) [지금, 마지막 시대] 마지막 편 — 하느님과의 만남을 준비하라 : https://youtu.be/xaWOoKikp6M

 

또한 다음 세 편의 글을 통해 이러한 시련이 닥치는 이유와 그 시련에서 벗어날 길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세계청년대회,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선포해야 합니다

(2) 세계청년대회, 복음 선교는 세상의 방식인가 그리스도의 길인가?

(3) 세계청년대회,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쳐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이러한 시련을 막아 낼 굳건한 믿음과 신앙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련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의 피난처에 머물며, 기도와 보속의 삶으로 다가올 정화의 때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정화의 때가 생각보다 빨리 시작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성모님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따르는 우리의 태도에 따라 정화의 때가 멀리 치워지거나 단축될 수 있으며, 많은 고통을 모면할 수도 있습니다.



(110.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는 이유,18-19)

"하느님 아버지의 계획에 의하면, 너희에게 일어날 많은 일이 너희가 내 말을 귀담아 듣느냐 거부하느냐 하는 것과 깊이 관련되어 있다.

너희의 태도에 따라 정화가 멀리 치워질 수도 있고 단축될 수도 있다. 많은 고통이 모면될 수도 있다."



교회가 회개하고 성모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다시 성모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110. 내가 너희에게 '말'을 하는 이유,20-21)

"아들들아, 내 말을 단순하게 들어라. 너희가 작아지면 내 말을 이해할 수 있고 귀여겨 들을 수도 있다. 어린 아이들은 엄마의 음성을 매우 잘 알아듣는 법이다.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은 이제 진리의 빛을 받을 것이요, 주님께로부터 구원의 은혜를 입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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