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0월 16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92487 강칠등 [kcd159] 스크랩 13:46
-
#오늘의묵상
10월 16일 금요일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모든 성인들의 성인되심은
닥쳐오는 어둠의 과정을 거쳐서 이룬 승리입니다.
하느님마저 외면한 듯 대책이 없는 상황 앞에서
그들은 지니고 있던 확신마저 흐릿해졌을 것입니다.
바오로도 모세처럼 엘리야처럼 고초를 겪었으며,
동족에게 버림을 받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 철저하게 외롭고 고독한 시기에
바오로 사도는 성경을 수 없이 반복해 읽으면서
욥에게서 위로를 얻고
다윗에게서 용기를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느님이 누구이신 것을 깨닫고도
활동은 자신의 본성대로 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끊임없는 정화일 것입니다.
오늘 내가 몸서리치게 고독하다면
하느님을 깊이 새길 수 있는
귀한 기회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8주간 금요일]
-
192488
박영희
15:21
-
반대 0신고 0
-
- 한국에 닥칠 시련, 회개하여 정화를 준비하십시오
-
3070
박소영
14:39
-
반대 0신고 0
-
- (3) 세계청년대회, 거룩한 묵주기도를 바쳐야 합니다
-
3069
박소영
14:37
-
반대 0신고 0
-
- (2) 세계청년대회, 복음 선교는 세상의 방식인가 그리스도의 길인가?
-
3068
박소영
14:3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