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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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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따뜻한 스웨터.

19245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10-14

 

 

날이 추워서 스웨터를 입고 출근합니다.

 

따뜻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바람이 불어서 뜨거웠던 여름날이 언제였나 생각합니다.

 

스산한 바람이지만 너무 더웠던 여름때문에

 

반갑기만 하네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화려한 꽃잎은 없지만 단풍도 꽃잎만큼 곱지요.

 

빛깔 고운 나뭇잎 책갈피에 끼워 넣고

 

19살 여고시절로 돌아갑니다.

 

행복했던 시절입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세요.

 

올 가을엔 예쁜추억 만드시고 많이 사랑하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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