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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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4.토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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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6
강칠등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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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회개는 내가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는 봉헌으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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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5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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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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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4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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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루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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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3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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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영원한 지주요 보루, 변호인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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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32
최원석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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