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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7일 (수)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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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192327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27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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