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19232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10-07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3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
192598
박양석
2026-10-22
-
반대 0신고 0
-
-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예언자들 ― 속임수를 분별하고 재림을 준비하십시오
-
3082
박소영
2026-10-22
-
반대 0신고 1
-
- 전삼용 신부님_불이 붙으면 불을 붙게 함
-
192597
최원석
2026-10-22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92596
최원석
2026-10-22
-
반대 0신고 0
-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
192595
최원석
2026-10-22
-
반대 0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