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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5일 (월)연중 제27주간 월요일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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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그저 하느님의 자비를 베푸시는 분입니다."(루카 10, 37 마음에 와 닿음)

192290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30

https://youtu.be/Vi7lZxcFGo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0,25-37 /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공로와 소망보다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양심의 가책을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감히 청하지 못하는 은혜도 내려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0장 25절부터 37절에서와 같이, 어떤 율법 교사가 일어서서 당신을 시험하려고 “스승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까?” 라 말하자, 그에게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 라고 말씀하셨고, 그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에게“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라고 이르셨으며, 그 율법 교사는 자기가 정당함을 드러내고 싶어서 “그러면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하고 묻자,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리코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은 그의 옷을 벗기고 그를 때려 초주검으로 만들어 놓고 가 버렸다. 마침 어떤 사제가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서는, 길 반대쪽으로 지나가 버렸다. 레위인도 마찬가지로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 길 반대쪽으로 지나가 버렸다. 그런데 여행을 하던 어떤 사마리아인은 그가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그에게 다가가 상처에 기름과 포도주를 붓고 싸맨 다음, 자기 노새에 태워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다. 이튿날 그는 두 데나리온을 꺼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저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비용이 더 들면 제가 돌아올 때에 갚아 드리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에서 누가 강도를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라고 응답하셨고 율법 교사가 “그에게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에게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그저 하느님의 자비를 베푸시는 분입니다."(루카 10, 3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당신을 시험하려는 어떤 율법 교사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이웃에게 그저 자비를 베풀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당신을 시험하려는 어떤 율법 교사가, 이웃에게 그저 자비를 베풀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복음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도 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하느님 백성과 관련되어 있[교회 헌장, 16항.]음(교리서 839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복음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들도 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하느님 백성과 관련되어 있[교회 헌장, 16항.]음(교리서 839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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